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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문화관광재단 사진展 ‘금강, 대전 대덕구를 품다’, 미디어파사드展 ‘Flat dive’ 개최

오는 12월까지, 물과 금강 주제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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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N 대전) 대덕문화관광재단은 6일 출범식을 맞아 오는 12월까지 금강로하스공원에 있는 대덕문화관광재단 내 갤러리에서 사진전과 미디어파사드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수자원공사의 취수장을 활용해 물을 주제로 한 미디어파사드 전과 금강을 주제로 한 사진전을 동시에 선보인다.


사진展 ‘금강, 대전 대덕구를 품다’는 금강이 품고 있는 도시들의 일상적인 모습과 야경, 청정지역의 동식물들을 비롯한 생태자원과 더불어 금강벨트가 가진 유구한 역사와 신비로운 자연경관을 생생하게 담고 있는 사진을 선보인다.


참여작가는 신병문, 이정호, 김종술, 조수남, 최수경 총 5명으로 계족산성 부근 하늘에서 바라본 대청호, 가을이 완연한 계족산성, 금산군의 금강, 갑천과 대덕산업단지 등 작품 총 21점을 선보인다.


미디어파사드展 ‘Flat dive’는 대전 지역 작가인 노상희 작가가 ‘물’이라는 주제로 빛을 표현한 미디어 파사드 전시다. 이번 전시는 대덕문화관광재단 지하에 위치한 1977년 12월 31일 건설돼 사용됐던 수자원공사 취수장을 활용해 전시하는 것으로 과거의 취수장이라는 공간 속에 물이 담고 있는 의미를 현대적인 미디어 요소로 해석해 전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시를 통해 금강이 품고 있는 친근하면서도 아름다운 대전 대덕구의 모습과 발밑에서 감상할 수 있는 빛과 영상이 어우러진 미디어 전시를 통해 시각적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를 감상할 수 있다.


전시는 대덕문화관광재단 갤러리에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입장 전 발열 체크와 마스크 착용 등이 의무화되며, 인원 제한으로 운영될 수 있다.


한편, 전시가 열리는 대덕문화관광재단은 10월 6일 출범식을 시작으로 대덕구민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관광사업을 이끄는 첫걸음을 뗄 예정이다.


박정현 이사장은 “이번 전시는 금강, 대전을 어우르는 대덕구의 역사·문화·관광 흐름을 엿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 이라며 구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대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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